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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명가] 해운대 중심부 센텀시티 확장판 … 개발호재 많아 미래가치 상승 기대

중앙일보 2019.10.31 00:03 주말섹션 7면 지면보기
부산 대표 도시인 센텀시티와 단일 생활권으로 묶이게 될 반여지구에서 11월 선보일 예정인 센텀 KCC스위첸 광역 조감도.

부산 대표 도시인 센텀시티와 단일 생활권으로 묶이게 될 반여지구에서 11월 선보일 예정인 센텀 KCC스위첸 광역 조감도.

KCC건설은 11월 부산시 해운대구 반여1-1구역 재개발 아파트인 ‘센텀 KCC스위첸’을 선보인다. 센텀 KCC스위첸은 지하 3층~지상 28층 8개 동(임대 동 포함), 전용면적 59~102㎡ 63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센텀 KCC스위첸
센텀시티와 단일 생활권 형성
내년 개설 예정 원동역 역세권
새 아파트 기다리는 수요 풍부

이 중  444가구가 일반분양 대상이다. 부산 해운대구의 대표지역인 센텀시티 생활권역에 들어서는 데다, 주변 주택재개발사업에 따른 미래가치 상승이 기대된다는 점에서 수요자들의 관심을 끈다.
 
 

해운대 센텀시티 생활권

입지여건이 뛰어나다. 센텀 KCC스위첸이 들어서는 반여지구 남쪽으로는 부산 해운대 대표 도시인 센텀시티가 위치해 있다. 이 아파트는 특히 센텀시티 바로 옆에 붙어 있어 사실상 센텀시티 생활권 아파트라고 볼 수 있다. 때문에 센텀시티에 있는 신세계백화점·롯데백화점·벡스코(BEXCO)·시립미술관 등의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 도심 외곽의 택지지구와는 달리 도심에 들어서는 만큼 기존 도심의 편리한 생활 인프라는 물론 쾌적한 주거환경까지 누릴 수 있다.
 
주변 개발호재도 풍부하다. 센텀 KCC스위첸이 들어서는 반여지구는 센텀 KCC스위첸을 시작으로 반여1-2지구, 반여3지구, 반여3-1지구 등의 분양이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들 재개발사업이 완료되면 반여동 일대에는 3000여 가구의 새 아파트가 숲을 이루는 신흥 주거지로 탈바꿈하게 된다. 특히 향후 개발이 완료되면 센텀시티와 반여지구가 하나의 신(新)주거 클러스터로 묶이면서 부산을 대표하는 주거벨트로 자리 잡을 것이라는 기대가 크다.
 
센텀 KCC스위첸은 이처럼 뛰어난 입지여건에다 KCC건설만의 최첨단 설계와 상품성까지 더해져 실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끌 것으로 예상된다.
 
 

교육여건·자연환경 좋은 입지  

센텀 KCC스위첸은 또 도심 재개발 아파트인 만큼 주변 생활 인프라가 잘 구축돼 있다. 우선 단지 반경 1㎞ 안에 무정초교·신재초교·장산중교 등 다수의 학교가 위치해 있어 교육여건이 좋다. 여기에다 단지 바로 앞에 장산과 수영강시민공원이 자리잡고 있어 내 집 가까이에서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다.
 
교통도 편리하다. 먼저 2020년 개통 예정인 동해남부선 원동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여기에다 이미 2016년 개통돼 운행 중인 동해남부선 복선전철 재송역도 가깝다. 부산 전역을 빠르게 연결하는 원동IC도 인접해 차량으로 인한 이동도 편리하다. 홈플러스 부산반여점, GS수퍼마켓 원동점 등의 상업시설 이용도 쉽다.
 
새 아파트라는 희소가치도 크다. 부동산 114에 따르면 2019년 9월까지 센텀 KCC스위첸이 들어서는 부산 해운대구에 입주한 아파트는 모두 11만2456가구다. 그런데 이 중 입주 20년(1999년 이전 입주) 이상된 아파트가 6만6533가구로 전체의 약 60%에 달한다. 이에 비해 입주 5년(2015년 이후 입주) 이내 새 아파트는 6933가구로 6%에 불과해 새 아파트에 대한 희소가치가 크다.
 
센텀 KCC스위첸 분양 관계자는 “해운대 중심부인 센텀시티와 가깝지만 그동안 저평가됐던 반여지구의 노른자 아파트로 향후 반여지구 개발에 따른 프리미엄이 기대된다”며 “특히 센텀시티 확장판 아파트라는 입지여건에다 KCC스위첸만의 프리미엄 상품 설계가 더 해져 앞으로 해운대를 이끄는 주거명작으로 자리잡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에 11월 중 개관할 예정이다. 입주는 2022년 8월 예정이다. 문의 1588-2006
 
 
김영태 기자 kim.youngta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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