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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명가] 분양권 전매제한 6개월, 다음달 4~6일 계약

중앙일보 2019.10.31 00:03 주말섹션 6면 지면보기
두산건설이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예술공원로에서 공급한 ‘안양예술공원 두산위브’(조감도)가 11월 4~6일 정당 계약에 나선다. 이 아파트는 전체 지하 2층~지상 25층 6개동, 전용 39~84㎡ 558가구 규모다. 이 중 일반분양 물량은 250가구다.
 

안양예술공원 두산위브

교통이 편리하다. 지하철 1호선 관악역과 안양역이 단지 반경 1㎞ 이내에 있어 가산디지털단지역까지 10분대 이동이 가능하다.  
 
또 서울역·여의도역 등 서울 도심으로의 이동도 용이하다. 인근의 석수IC를 통해 제2경인고속도로 접근이 편리하고 경수대로·서해안고속도로·강남순환도시고속도로·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수원~광명간 고속도로 등 주변 광역 교통망도 우수하다. 여기에다 인근의 석수전화국사거리에 월곶~판교 복선전철 만안역(가칭)이 2025년 신설될 예정이며, 관악역과 1개 정거장 거리에 있는 석수역에도 2024년 신안산선 복선전철이 들어선다.
 
단지에서 차로 5분 거리에는 안양예술공원이, 단지 옆엔 안양천이 있다. 단지 뒤쪽에 자리한 삼성산 등산로 입구도 걸어서 10분 거리다. 단지 주변에 엔터식스·롯데시네마·안양1번가·안양중앙시장·안양남부시장 등이 있다. 여기에 안양공장 등 산업단지 종사자를 배후수요로 확보할 수 있고 만안경찰서 사거리 인근에는 행정업무복합타운이 들어선다.
 
남향 위주 단지 배치와 세대 내 드레스룸(일부세대) 등 수납공간을 제공한다. 지상은 차 없는 공원형 단지(근린생활시설 등 제외)로 설계된다. 쾌적한 실내환경 유지를 위한 전열교환 환기시스템과 미네랄과 용존산소가 풍부한 음용수를 공급하는 중앙 정수 시스템도 도입한다. 분양권 전매기간이 6개월에 불과하며, 중도금 대출도 가구당 2건까지 가능하다.
 
문의 1577-9322
 
 
심영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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