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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D 경영] 혁신 기술과 R&D로 식품·바이오 분야 시장 선도

중앙일보 2019.10.31 00:03 부동산 및 광고특집 3면 지면보기
CJ제일제당은 혁신 기술과 연구개발을 기반으로 식품과 바이오 분야에서 시장을 선도할 새로 운 트렌드를 만들고 있다. 사진은 CJ제일제당 바이오연구소의 연구원 모습. [사진 CJ제일제당]

CJ제일제당은 혁신 기술과 연구개발을 기반으로 식품과 바이오 분야에서 시장을 선도할 새로 운 트렌드를 만들고 있다. 사진은 CJ제일제당 바이오연구소의 연구원 모습. [사진 CJ제일제당]

CJ제일제당은 혁신 기술과 연구개발을 기반으로 식품과 바이오 분야에서 시장을 선도하는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고 있다. 미래 먹거리를 만들어야 한다는 이재현 회장의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연구개발 투자를 아끼지 않고 초격차 기술력 확보, 혁신 제조기술, 첨단 패키징 경쟁력을 강화해 리딩 기업으로 도약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CJ제일제당

식품 사업에서는 미래 식품 시장의 판도를 바꿀 차별화된 냉동·상온 HMR(가정간편식) 제품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최근 3년 동안 연구개발에 투자한 금액만 평균 1500억원 수준이다. 지난해에도 ‘비비고 죽’과 ‘냉동면’을 선보이며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 차세대 K-푸드로 육성하고 있는 김 상품화 연구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여 ‘비비고 칩’을 출시한 바 있다.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중요성이 더 커지고 있는 바이오 사업에서도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해 530억원에 비해 올해 바이오 분야 연구개발 투자 규모를 800억원 수준으로 대폭 늘렸다.  
 
지난 2016년에는 중국의 기능성 아미노산 업체 하이더를 인수하고 미국의 바이오 기업 메타볼릭스의 지적재산권 등 자산을 사들였다. CJ제일제당은 R&D 분야에 과감한 투자를 단행해 명실상부한 ‘글로벌 1위 바이오 기업’으로 올라서겠다는 ‘큰 그림’을 그리고 있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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