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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명가] 생활 인프라 밀집 검단신도시 핵심 도로변

중앙일보 2019.10.31 00:03 주말섹션 6면 지면보기
인천 검단신도시의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핵심 대로에 명품 아파트가 선보인다. 호반산업이 11월 검단신도시 AA1블록에 분양하는 ‘호반써밋 인천 검단 Ⅱ’(조감도)이다. 전체 지하 2층~지상 25층 8개동, 전용면적 72~107㎡ 719가구 규모다.
 

호반써밋 인천 검단Ⅱ

주변에 교통 개발호재가 많다. 우선 공항철도 환승역인 계양역이 인근에 있고 인천 1호선 검단연장선의 101역(가칭)이 조성될 예정이다.  
 
여기에다 신설(예정)되는 검단~경명로간 도로가 공항고속도로와 연결되고 원당~태리간 광역도로 사업도 추진 중이어서 교통 여건은 한층 더 좋아질 전망이다. 이와 함께 인천도시공사의 ‘검단신도시 활성화 방안’에 따른 공항철도와 서울 지하철 9호선의 직결 운행도 계획돼 있다.
 
주거환경 또한 쾌적하다. 단지 옆에 계양천이 있고 약 1.4km 길이의 계양천 수변공원 개발사업이 2020년 마무리된다. 계양천 조망(일부 세대)도 가능하다. 단지 북측이 단독주택 용지로 개방감도 뛰어나다. 교육여건도 좋다. 단지 주변에 학교용지가 자리잡고 있고 인천 영어마을과도 가깝다.
 
호반써밋 인천 검단Ⅱ는 남향 단지 배치와 판상형 위주(일부세대 제외) 설계로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다. 가변형 벽체를 활용해 소비자가 원하는 공간 구성이 가능하며 드레스룸과 다양한 수납 공간도 도입한다. 저층 일부세대는 테라스 설계로 배치된다. 커뮤니티 시설로 피트니스클럽·실내골프연습장·게스트하우스 등을 마련해 입주민들의 건강하고 여유로운 삶을 배려한다.
 
홍보관은 인천시 서구 당하동 1028-17 희림타워 101-1호에 운영 중이다. 견본주택은 인천시 서구 원당동 329(유현사거리 앞)에 문 열 예정이다.
 
문의 1566-0716
 
 
심영운 기자 sim.youngwoon@joinsla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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