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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명가] 에코시티 한복판 올인원 라이프 복합단지

중앙일보 2019.10.31 00:02 주말섹션 5면 지면보기
한화건설이 전북 전주 에코시티 핵심 입지인 주상복합용지 1,2블록(덕진구 송천동2가 1313번지)에 ‘포레나 전주 에코시티’(투시도)를 분양 중이다. 지하 5층~지상 45층 6개동(아파트 4개동, 오피스텔 2개동)의 복합단지로, 전용 84~172㎡ 아파트 614가구와 전용 84㎡ 주거용 오피스텔 203실 규모다.
 

포레나 전주 에코시티

이 단지는 세병공원(세병호)과 맞닿아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단지 맞은편에 중심상업지구가 조성될 예정이며, 에코시티 내 화정초와 화정중(2020년 개교 예정)을 걸어서 통학할 수 있다.
 
단지 안에 키즈테마파크 입점이 예정된 대형 상업시설도 함께 들어선다.  
 
이 상가는 전용 1만2614㎡ 규모로 그라운드 1층(G1)과 지상 1층으로 구성됐다. 4면 개방형에 170여m 길이의 스트리트몰로 설계됐으며, 법정 대비 약 153%에 달하는 242대의 주차공간도 갖춘다. 에코시티 입주자 3만2000여명, 공원(세병공원, 세병호) 방문객 등 고정수요와 단지 우측 에코시티 복합커뮤니티센터(예정)의 유동인구를 흡수할 수 있다.
 
남향 위주 단지 배치와 판상형 위주 구성으로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고 세대 내부에는 현관 창고 등 수납공간을 배치했다. 오피스텔의 경우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침실 공간을 구성할 수 있다. 골프연습장·피트니스센터·어린이집·작은도서관 등 커뮤니티시설이 마련된다. 전용 앱 또는 스마트 키를 이용하면 공동현관 출입문이 자동으로 열리고 엘리베이터 호출까지 가능한 원패스 시스템이 적용된다.
 
아파트는 중도금(60%) 이자 후불제를, 오피스텔은 청약 후 계약고객에게 중도금 50% 무이자 혜택을 각각 준다. 상업시설은 중도금 40% 무이자 혜택이 있다.
 
문의 1644-4994
 
 
심영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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