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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명가] 계약 즉시 8년 거주 가능한 선시공 후임대

중앙일보 2019.10.31 00:02 주말섹션 5면 지면보기
HDC현대산업개발은 11월 민간임대 아파트인 ‘일산2차 아이파크’(조감도) 홍보관을 열고 입주자를 모집한다.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중산동에 위치한 이 단지는 주택 노후화가 진행되고 있는 일산신도시에 들어서는 새 아파트로 계약 즉시 입주 가능한 선시공 후임대 아파트다. 지하 3층~지상 19층 4개동, 전용면적 74~84㎡ 214가구 규모다.
 

일산2차 아이파크

입지여건이 우수하다. 모당초(혁신초)·안곡중교를 걸어서 통학할 수 있고 일산의 ‘교육 1번지’로 꼽히는 후곡학원가가 인접해 있다. 여기에다 경의중앙선 풍산역이 도보권에 위치하고 있으며 이마트 풍산점과 애니골카페, 동국대학병원 등도 가깝다.
 
특화설계도 눈길을 끈다. 침실과 침실, 거실과 침실 사이 가벽을 필요에 따라 움직일 수 있는 ‘무빙월 도어’가 도입되며, 팬트리·드레스룸·파우더룸 등을 마련해 공간 활용성을 높였다. 또 사물인터넷(IoT) 기반의 최첨단 스마트 시스템을 적용해 난방제어·대기전력차단·세대환기제어·엘리베이터호출 등을 손쉽게 제어할 수 있다. 단지 내 4개 층(B2~2F)에 조성되는 대규모 상업시설에는 키즈수영장·운동시설 등이 들어선다.
 
일산 2차 아이파크는 최대 8년까지 거주(2년 단위 계약)가 가능하고 임대료 상승률도 2년 단위 5% 이하로 제한된다. 보증보험사를 통해 임대보증금 보증도 받을 수 있다.
 
재산세와 보유세 등 부담이 없고 계약금 300만원과 함께 입주자에 맞는 보증금과 월세 선택이 가능하다. 계약 후 3개월간 입주 유예기간을 설정해 자금마련과 이사일정 등 조절도 가능하다.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계약할 수 있으며 거주기간 동안 보유세가 부과되지 않는다. 연말 세액공제 혜택도 받을 수 있다.
문의 031-977-1137
 
 
심영운 기자 sim.youngwoon@joinsla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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