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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D 경영] M&A로 신성장동력 확보, 새 사업영역 진출도 모색

중앙일보 2019.10.31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2면 지면보기
GS리테일은 편의점 GS25에서 판매하는 도시락·삼각김밥 등 먹거리의 질을 높이기 위해 노력 하고 있다. 식품연구소의 연구원이 상품 개발을 위해 테스트를 하고 있다. [사진 GS그룹]

GS리테일은 편의점 GS25에서 판매하는 도시락·삼각김밥 등 먹거리의 질을 높이기 위해 노력 하고 있다. 식품연구소의 연구원이 상품 개발을 위해 테스트를 하고 있다. [사진 GS그룹]

GS는 그룹 전체 차원에서 에너지·유통·건설 등 기존 사업의 경쟁력 강화와 함께 신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M&A, 선택과 집중을 통해 새로운 사업영역 진출을 모색하고 있다. 아울러 미래 먹거리 발굴 및 사업 포트폴리오 강화, 안정적 수익성 확보를 위해 차별화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GS그룹

GS칼텍스는 2021년 상업가동을 목표로 연간 에틸렌 70만t, 폴리에틸렌 50만t을 생산할 수 있는 올레핀 생산시설을 짓기로 했다. 주유소를 모빌리티 플랫폼으로 변모시키기 위해 LG전자와  ‘미래형 에너지-모빌리티 융복합 스테이션’ 조성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GS리테일은 편의점 GS25, 슈퍼마켓 브랜드 GS 더 프레시에서 판매하는 먹거리의 질을 높이고 스마트 결제를 통한 미래형 편의점 구축을 위한 노력도 한다. 마곡 LG CNS 사이언스파크 내 연구동 3층에 스마트 GS25 테스트 점포를 오픈했다.
 
GS홈쇼핑은 디지털·모바일 시장으로 사업 역량을 옮기고 해외시장을 개척하며 글로벌 온라인 커머스 리더로 도약하고 있다. 아울러 전략적 투자를 통해 신성장 동력을 모색하고 있다.
 
GS건설은 신재생에너지 사업,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스마트 홈(Smart Home)과 스마트 시티(Smart City) 등을 검토해 사업 기회를 발굴한다는 방침이다.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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