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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명가] 롯데건설 하이엔드 브랜드 ‘르엘’ 첫선

중앙일보 2019.10.31 00:02 주말섹션 4면 지면보기
롯데건설이 서울 강남권 재건축 단지인 서초구 반포우성 아파트와 강남구 대치2지구에 각각 롯데건설 첫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르엘’(LE-EL)을 적용한 아파트를 11월 선보인다. 주인공은 ‘르엘 신반포 센트럴(반포우성, 왼쪽 투시도)’과 ‘르엘 대치(대치2지구, 투시도)’다. 르엘 신반포 센트럴은 지하 3층~지상 35층 7개동, 596가구 규모로 이중 135가구(59㎡ 13가구, 84㎡ 122가구)를 일반분양한다. 또 르엘 대치는 지하 3층~지상 15층 6개동, 273가구 규모로 이중 31가구(55T㎡ 1가구, 59T㎡ 4가구, 77T㎡ 1가구, 59㎡ 15가구, 77㎡ 10가구)가 일반분양된다.
 

르엘 신반포 센트럴·르엘 대치

르엘 신반포 센트럴은 지하철 3·7·9호선 고속터미널역을 이용할 수 있는 트리플 역세권 단지다. 인근에 서울성모병원 등이 있다. 반원초·경원중교를 걸어서 통학할 수 있고 세화고·반포고교가 인근에 있다. 커튼월 룩으로 설계되는 단지 외관과 함께 주동 상부는 경관조명을 적용하며 문주는 곡선형으로 조성한다. 또 세대 내 거실 전면 창 앞에 유리 난간을 적용해 전망을 극대화했다.  
 
커뮤니티센터 안에는 공용홀·실내골프클럽·L-다이닝카페 등이 마련된다.
 
르엘 대치는 대현초·휘문중·고교 등을 걸어서 통학할 수 있고 대치동 학원가와 인접해 있다. 인근에 지하철 2호선 삼성역과 3호선 대치역이 있다. 특화동 외관은 커튼월 룩으로 시공하며 일부 아파트에서 단지 조경으로 도입한 석가산이 조성된다.  
 
커뮤니티 센터에는 공용 홀·피트니스클럽 등이 들어서며 맘스키즈카페·L-다이닝카페 등도 마련된다. 세대 내에는 공기 청정·환기 자동 시스템이 적용되며 주방에는 음식물쓰레기 투입구와 이송관이 설치된다.
 
문의 1811-8448
 
 
심영운 기자 sim.youngwoon@joinsla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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