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건설명가] 동광주IC·광주역 인접 우산구역 랜드마크

중앙일보 2019.10.31 00:02 주말섹션 3면 지면보기
GS건설과 금호건설이 11월 광주광역시 북구 우산구역 재개발 아파트인 ‘무등산자이&어울림’(조감도)을 분양한다. 전체 지하 3층~지상 31층 25개동, 전용면적 39~160㎡  2564가구 규모다. 이중 전용 59~130㎡ 1644가구를 일반분양한다. 광주에서 보기 드문 대단지로 희소성과 상징성이 높고 16%대의 낮은 건폐율 적용으로 쾌적한 주거생활을 누릴 수 있다.
 

무등산자이&어울림

주변 생활인프라가 풍부하다. 롯데백화점·NC백화점·이마트·말바우시장·전남대 상권 등이 가깝다. 여기에다 효동초, 동신중·고, 동신여중·고교 등을 걸어서 통학할 수 있다. 전남대·광주교대도 인접해 있다. 각종 문화행사가 열리는 우산체육공원과 우산근린공원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고 단지 내에는 자이 브랜드만의 특화 조경이 적용된다. 교통도 편리하다. 호남고속도로·제2순환로 등으로 진입할 수 있는 동광주IC가 가깝고 광주역도 인접해 있다. 여기에다 단지 인근을 지나는 광주도시철도 2호선이 2025년 완공 예정이다. 주변 재개발 정비사업도 눈길을 끈다. 이 단지가 들어서는 우산구역을 비롯해 북구·동구 일대에 약 1만9000가구의 새 아파트가 조성 예정이다.
 
100% 남향(남동·남서) 배치, 판상형 중심 설계와 함께 드레스룸·다용도실·알파룸·팬트리 등이 제공된다. 또 키즈카페, 독서실·도서관, 실내골프연습장, 피트니스센터, 입욕시설을 갖춘 사우나 등 커뮤니티 시설도 갖춘다.  
 
자이에만 적용되는 국내 최초 환기형 공기청정시스템인 시스클라인(유상 옵션)을 비롯해 스마트폰과 연동되는 자이앱 솔루션 등도 설치된다. 화재·가스·방범 비상문자 알림 서비스, 방범형 도어카메라와 방범녹화 기능을 갖춘 월패드 등도 제공된다.  
 
문의 062-719-3007
 
 
심영운 기자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