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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희 전 감독, 문화·체육 자원봉사 홍보 릴레이 참여

중앙일보 2019.10.29 18:41
강동희 전 감독. [사진 한국문화원연합회]

강동희 전 감독. [사진 한국문화원연합회]

 
강동희(53) 전 남자프로농구 원주 동부 감독이 대한체육회와 한국문화원연합회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문화·체육 자원봉사 매칭시스템(이하 문화품앗e) 회원 가입 홍보 릴레이에 참여했다.
 
‘나도 문화품앗e 홍보 릴레이’는 한 달에 한 명씩 사회 각계각층 유명 인사가 직접 문화품앗e에 가입하고 홍보하는 캠페인이다. 지난 7월 유승민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이 릴레이를 시작했고 두 번째 주자는 육상효 영화감독이 맡았다.
 
강동희 전 감독이 세 번째 주자로 나섰다. 현재 ‘팀 K 농구교실’ 단장을 맡은 강 전 감독은 2013년까지 프로농구 감독을 지냈다. 이후 승부 조작 방지 강사, 유소년 농구 자원봉사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박린 기자 rpark7@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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