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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한국서비스품질지수 (KS-SQI)] ‘코디 서비스 키트’ 도입, 전문성·위생성 강화

중앙일보 2019.10.29 00:05 6면
웅진코웨이는 업계 최초로 시행한 렌털관리서비스를 통해 21년째 매일 고객을 만나고 있다. [사진 웅진코웨이]

웅진코웨이는 업계 최초로 시행한 렌털관리서비스를 통해 21년째 매일 고객을 만나고 있다. [사진 웅진코웨이]

이해선.

이해선.

안지용.

안지용.

라이프케어기업 웅진코웨이(대표이사 이해선·안지용)가 한국표준협회 ‘2019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정수기A/S 부문과 공기청정기A/S 부문에서 각각 1위에 선정됐다. 정수기A/S 부문에서는 3년 연속, 공기청정기A/S 부문에서는 2년 연속이다.
 
웅진코웨이는 업계 최초로 렌털관리서비스를 시행한 기업으로 21년째 고객과 매일 만나며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 2월에는 정수기 점검 서비스의 전문성 및 위생성을  강화하기 위해 ‘코디 서비스 키트’를 도입했다. 또 5월에는 VOC의 효율적이고 전문적인 관리를 위해 STT(Speech to Text) 기반의 VOC관리시스템인 RTV시스템을 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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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코웨이는 고객이 안심하고 점검관리 서비스를 받아볼 수 있도록 ‘코디 온(Cody-on) 서비스’도 시행하고 있다. 모바일을 통해 제품 점검 내역을 한눈에 볼 수 있게 시각화해 제공하는 서비스다. 점검 방문 전과 점검 방문 후에도 점검서비스 항목을 이미지로 받아 볼 수 있도록 ‘미리보기 서비스’와 ‘결과보기 서비스’도 같이 제공되고 있다.
 
이뿐 아니라 제품 및 서비스 정보, AS에 관한 서비스를 로그인이나 앱 다운로드 같은 번거로운 과정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안심QR서비스’도 지난 3월부터 운영 중이다.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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