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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한국서비스품질지수 (KS-SQI)] 융복합 교육 활성화로 창의인재 양성

중앙일보 2019.10.29 00:05 4면
서강대학교는 융복합 교육을 통해 창의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사진 서강대학교]

서강대학교는 융복합 교육을 통해 창의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사진 서강대학교]

서강대학교(총장 박종구·사진)가 한국표준협회 ‘2019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종합대학교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6년 연속이다.
 
서강대는 창의인재 양성을 위해 융복합 교육에 앞장서 왔다. 2012년부터 인문학 기반의 상상력과 문화예술적 감성 그리고 공학의 첨단 기술을 융합한 Art&Technology 전공을 전국 최초로 개설해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지식융합미디어학부를 개설해 미디어&엔터테인먼트·글로벌한국학 등 다양한 융복합 전공을 확대했다. 두 가지 이상의 전공을 연계하는 연계전공제도도 확대했다. 올해에는 빅데이터 사이언스, 인공지능, 한국사회문화 전공을 신설해 운영 중이다.
 
또한 학생 스스로 교육과정을 구성해 전공을 설계하는 학생설계전공제도를 운영함으로써 학문의 경계를 허물고 다양한 전공교육이 실현될 수 있도록 한다. 이에 더해 자유로운 다전공제도를 통해 자신이 원하는 전공을 최대 3개까지 이수할 수 있도록 한다.
 
 
중앙일보디자인=김재학 기자 kim.jaiha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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