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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한국서비스품질지수 (KS-SQI)] 국내 최초, 세계적 수준의 워터파크

중앙일보 2019.10.29 00:04 4면
캐리비안베이는 다양한 어트랙션 시설을 갖춘 세계적인 워터파크다. [사진 캐리비안베이]

캐리비안베이는 다양한 어트랙션 시설을 갖춘 세계적인 워터파크다. [사진 캐리비안베이]

캐리비안베이(대표이사 정금용·사진)가 한국표준협회 ‘2019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워터파크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7년 연속 수상이다.
 
캐리비안베이는 국내 최초의 워터파크일 뿐만 아니라 실내·외가 연결된 세계적 수준의 워터파크다. 올해 개장 23주년을 맞이하는 캐리비안 베이는 다양한 대형 워터 어트랙션과 체험 등을 통해 국내 워터파크 시장의 선두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캐리비안베이는 폭 120m, 길이 104m, 해변지역 130m로 세계적 수준을 자랑하는 인공파도풀에서부터 파도타기를 즐기는 서핑라이드, 실내외를 자유로이 넘나드는 유수풀, 모험과 스릴을 극대화한 각종 슬라이드가 있다.
 
2008년에는 대규모 투자로 완성한 신규 워터 테마존 ‘와일드 리버(Wild River)’를 오픈하면서 국내 최고의 워터파크로 거듭났다. 또한 겨울에 더 즐거운 스파시설 및 방갈로형 휴식 공간 ‘스파빌리지’ 등도 보유하고 있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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