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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한국서비스품질지수 (KS-SQI)] 영화관 그 이상의 편의성으로 호평

중앙일보 2019.10.29 00:04 3면
롯데시네마는 영화관 상영 환경의 질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한다. [사진 롯데시네마]

롯데시네마는 영화관 상영 환경의 질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한다. [사진 롯데시네마]

롯데시네마(대표이사 차원천·사진)가 한국표준협회 ‘2019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영화관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8년 연속 수상이다.
 
롯데시네마는 ‘Happy Memories’라는 슬로건 아래 지난 20년간 영화관을 찾는 고객에게 행복한 기억을 선사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해오고 있다. ▶영화관 상영 환경의 질을 높이고 ▶다양한 편의시설 제공 ▶차별화된 이벤트와 MD 상품 론칭 등이 대표적이다.  
 
2017년 론칭한 ‘수퍼S (SUPER S)’는 세계 최초의 ‘영사기 없는 상영관’으로, 삼성전자와의 협업을 통해 LED 스크린을 상영관에 접목한 특수관이다. 수퍼S는 기존 프로젝터 기반 극장용 영사기가 가진 화면 밝기와 명암비의 한계를 극복해 최상의 화질과 완벽한 실재감을 구현한다. 또한 세계 최대 스크린으로 기네스 인증을 받은 바 있는 ‘수퍼플렉스G(SUPER PLEX G)’에는 국내 최초로 ‘듀얼 6P(Primary) 레이저 영사기’가 도입됐다.  
 
 
중앙일보디자인=김재학 기자 kim.jaiha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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