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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트렌드] 내년 5~10월 해외여행 떠나면 비용 덜겠네

중앙일보 2019.10.29 00:04 9면 지면보기
클럽메드 ‘슈퍼 얼리버드’ 행사
 
내년엔 최대 8박9일간 쉴 수 있는 황금 연휴가 기다리고 있다. 많은 사람이 내년 휴가를 벌써부터 서두르는 이유다. 올-인클루시브 리조트 클럽메드가 다양한 혜택을 선사하는 ‘2020 여름 슈퍼 얼리버드’ 행사를 다음달 30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행사의 여행 기간은 여름방학과 추석을 포함한 2020년 5월 7일부터 10월 28일까지다.
 
이 행사를 통해 3박 이상 예약하는 고객은 리조트별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환상의 섬 몰디브에 위치한 클럽메드 카니, 아름다운 자연을 품은 인도네시아의 클럽메드 빈탄은 항공권을 포함해 예약하면 1인당 5만원을 추가 할인받을 수 있다. 클럽메드 발리·빈탄은 슈페리어룸 가격에 객실을 디럭스룸으로 상향 조정할 수 있다. 클럽메드 푸껫은 디럭스룸을 최대 12만원 할인해 예약할 수 있다.
 
푸껫은 클럽메드의 올-인클루시브 서비스 가운데 키즈클럽 프로그램이 가장 유명한 곳이다. 여러 나라의 아이들과 교류할 수 있으며 전담 G.O가 아이를 관리해 미취학 아동이 있는 가족 여행객이 가장 좋아한다.
 
온라인 예약자 중 만 18세 미만의 자녀가 있는 가족 가운데 선착순 100팀엔 피부 관리 브랜드인 궁중비책의 ‘순딩자차 선케어’ 세트를 증정한다. 클럽메드의 2020 여름 슈퍼 얼리버드 행사의 자세한 내용은 클럽메드 홈페이지 또는 예약 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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