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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대한민국 하이스트 브랜드] 부드러운 터치감 … 기존 골프공과 차별화

중앙일보 2019.10.29 00:03 부동산 및 광고특집 7면 지면보기
세인트나인의 신제품 미스티는 무광의 오묘한 컬러로 신비로움을 자아낸다.

세인트나인의 신제품 미스티는 무광의 오묘한 컬러로 신비로움을 자아낸다.

세인트나인이 브랜드스탁이 조사·평가한 2019 대한민국 하이스트 브랜드에서 골프공 부문 1위에 선정됐다.
 

세인트나인

세인트나인은 공 하나하나에 캐릭터와 스토리를 부여하는 예술성으로 7년 전 출시 초부터 화제를 모았다. 사자·악어·원숭이 등 9가지 동물은 자신감·집중력·즐거움 등 골프 경기에 필요한 정신적 요소를 상징하는 캐릭터, 면과 컬러를 분할한 팝아트적인 디자인으로 기존 골프공과의 차별화에 성공했다. 이후 세인트나인은 ▶비거리 전용 세인트나인 X ▶컬러 볼인 Q Soft ▶방향성과 비거리를 향상한 Extreme Soft Black ▶4Piece인 Extreme Soft Gold를 잇달아 선보였다.
 
새롭게 출시된 세인트나인 미스티(Misty)는 일반적인 유광 컬러 볼과 달리 무광의 오묘한 컬러로 신비로움을 자아내게 한다. 고반발 탄성소재 코어로 부드러운 터치감과 아이언 샷 성능을 향상해 일정하고 정확한 쇼트 게임 퍼포먼스를 실현했다
 
 
중앙일보디자인=김재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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