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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대한민국 하이스트 브랜드] 브랜드 역량·고객만족 … 업계 최다 수상

중앙일보 2019.10.29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3면 지면보기
자이는 공간에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며 지역의 랜드마크 아파트를 대거 배출했다.

자이는 공간에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며 지역의 랜드마크 아파트를 대거 배출했다.

자이가 브랜드스탁이 조사·평가한 2019 대한민국 하이스트 브랜드에서 아파트 부문 1위에 선정됐다.
 

자이

GS건설의 자이는 각 지역의 랜드마크 단지를 선보이며 브랜드 영향력을 보여주는 것을 물론이고 차별화된 서비스로 고객감동을 실천하고 있다. 2002년 9월 첫선을 보인 GS건설의 브랜드 ‘자이(Xi)’는 ‘특별한 지성(eXtra Intelligent)’의 약자다. 고객이 특별한 삶의 수준을 경험할 수 있는 고품격 아파트 브랜드를 지향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공간에 대한 새로운 개념을 부여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세심한 배려 및 품격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자이의 대표적인 랜드마크 아파트를 보면 브랜드 영향력을 짐작할 수 있다. 실제 반포자이는 대한민국 부촌의 중심을 강남구에서 서초구로 이동시킨 아파트로 평가받는다. 경희궁자이의 경우 팬트리, 판상형 4베이 등 특화설계로 입소문을 타면서 명품 아파트 이미지를 알리고 있다.
 
GS건설의 이러한 노력을 바탕으로 자이는 각종 대외 기관으로부터 브랜드 역량, 고객만족, 서비스 등 다양한 부문에서 상을 받아 업계 최다 수상 실적을 달성하는 등 높은 브랜드 파워를 인정받았다.
 
 
중앙일보디자인=김재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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