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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대한민국 하이스트 브랜드] 온라인 판매 방식 ‘옴니채널 서비스’ 강화

중앙일보 2019.10.29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2면 지면보기
롯데하이마트는 전국 매장·물류센터·서비스센터가 모두 직영이다.

롯데하이마트는 전국 매장·물류센터·서비스센터가 모두 직영이다.

롯데하이마트가 브랜드스탁이 조사·평가한 2019 대한민국 하이스트 브랜드에서 전자전문점 부문 1위에 선정됐다.
 

롯데하이마트

롯데하이마트는 국내 1위의 전자제품 유통 전문기업이다. 지난 1999년 출범이래 전 세계 다양한 상품을 취급하며 국내 가전제품 유통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전국에 전자제품 전문점인 롯데하이마트와 온라인 쇼핑몰(e-himart.co.kr)을 운영하고 있다. 전국을 그물망처럼 연결하는 매장·물류센터·서비스센터가 모두 직영이라는 것이 강점이다.
 
최근 롯데하이마트는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온라인 판매 채널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 특히 롯데하이마트 쇼핑몰과 온·오프라인연계(O2O) 판매 방식인 ‘옴니채널 서비스’를 지속해서 강화하고 있다.
 
지난해부터 선보여온 옴니스토어도 온라인 판매 채널 강화 노력의 일환이다. 옴니스토어에 설치된 태블릿의 전용 앱에서 고객 스스로 제품 선택·주문·결제·배송까지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다.
 
2017년 경기도 이천시에 대규모 온라인 전용 물류센터를 구축해 상품 입고 단계부터 분류·배송까지 원스톱 시스템을 갖췄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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