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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대한민국 하이스트 브랜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롯데마트 ‘Dream’

중앙일보 2019.10.29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2면 지면보기
롯데마트는 음악 꿈나무 육성을 위한 ‘롯데마트 Dream캐쳐스’를 추진하고 있다.

롯데마트는 음악 꿈나무 육성을 위한 ‘롯데마트 Dream캐쳐스’를 추진하고 있다.

롯데마트가 브랜드스탁이 조사·평가한 2019 대한민국 하이스트 브랜드에서 대형마트 부문 1위에 선정됐다.
 

롯데마트

롯데마트는 1998년 강변점 개점을 시작으로 현재 베트남과 인도네시아까지 3개국 187개점을 운영하는 글로벌 유통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롯데마트는 ‘함께 가는 롯데마트, Dream U’를 내세우며 나눔과 상생으로 함께하는 세상을 만들어 가고 있다. 지난 2011년 롯데마트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롯데마트 행복드림봉사단(현 샤롯데봉사단)’을 창단했다.
 
창단 이후 현재까지 전국 130개 봉사단이 130개 아동복지시설 7000명의 꿈나무와 결연을 하고 후원을 지속하고 있다. 특히 현실적인 어려움으로 인해 꿈을 포기하는 아동이 없도록 음악 재능 꿈나무 육성을 위한 ‘롯데마트 Dream캐쳐스’를 추진했다.
 
꿈나무들의 미래 자립 기반 마련을 목표로 3년째 매주 전문 레슨과 합주 등을 지원하며 장학금도 후원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이화경향콩쿠르에서 1위를 차지하는 영예와 함께 현재까지 꿈나무의 50%가 예중·예고·음대에 합격하는 성과를 내고 있다. 그 외에도 취업준비생을 대상으로 청년 유통인재 육성 프로그램인 ‘Dream메이커스’를 운영하고 있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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