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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투스크 "EU 회원국, 브렉시트 내년 1월 말까지 연기 합의"

중앙일보 2019.10.28 18:39
도날트 투스크 EU 정상회의 상임의장. [AP=연합뉴스]

도날트 투스크 EU 정상회의 상임의장. [AP=연합뉴스]

도날드 투스크 유럽연합(EU) 정상회의 상임의장은 28일(현지시간) EU 27개 회원국이 내년 1월 31일까지 브렉시트의 탄력적 연기 요청을 수용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권혜림 기자 kwon.hyerim@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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