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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터미E&M, 드림허브페스티벌 개최

중앙선데이 2019.10.28 18:17
애터미E&M, 드림허브페스티벌에 출연한 애니메이션크루

애터미E&M, 드림허브페스티벌에 출연한 애니메이션크루

애터미의 새로운 문화 프로젝트가 시작 됐다.
 
애터미는 지난 10월 25일, 충남 공주에 위치한 애터미파크 드림홀에서 ‘드림 허브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드림 허브 페스티벌은 글로벌 유통 기업 애터미의 엔터테인먼트 & 미디어팀인 ‘ATOMY E&M’의 출범을 알리는 문화 행사로 세계적인 드러머 리노를 비롯해 랩퍼 비와이, 발라드의 박혜원, 비보이 애니메이션크루, 이한진 재즈밴드, 부활의 8대 보컬 정단 등 각 분야의 정상급 출연진들이 무대를 장식했다. 특히 이번 드림허브페스티벌은  박병수 공주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공주시 관내 관공서 및 공주 시민이 참석, 지역사회와 기업이 함께하는 공연문화 행사로서의 의미를 더했다.
 
세계적인 드러머이자 ‘ATOMY E&M’ 리노는 “이번 드림 허브 페스티벌을 시작으로 정직하고 좋은 기업 애터미와 함께 의미 있는 문화를 실현해 나갈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애터미의 아티스트로서 다음세대에게 큰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좋은 문화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애터미는 향후 ‘ATOMY E&M’이 기획하는 다채로운 공연을 애터미 비즈니스를 통해 성공을 향해 밤낮없이 노력하는 회원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재충전의 계기로 삼을 수 있는 애터미만의 성공시스템으로 정착시켜 나갈 계획이다. 또한 직접판매와 공연예술을 융합시킴으로써 소비자들이 믿고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직접판매를 선도해 나갈 방침이다. ‘ATOMY E&M’은 애터미의 문화기획, 공연기획, 매니지먼트 등을 담당하는 종합 엔터테인먼트 팀으로서 이러한 애터미의 청사진을 실행에 옮기는 역할을 주도하게 된다.
 
박한길 애터미 회장은 “‘ATOMY E&M’은 성공을 향해 달려가는 회원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재충전의 계기가 되는 성공시스템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며 “애터미가 추구하는 ‘균형 잡힌 삶’을 회원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효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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