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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가족] 체지방·콜레스테롤 걱정 동시에 더는 보이차 추출물

중앙일보 2019.10.28 00:02 건강한 당신 7면 지면보기
 나잇살과 뱃살로 고민인 사람이 많다. 나이 들면 같은 음식을 먹고 같은 운동 습관을 유지해도 근육 손실이 커진다. 신진대사가 떨어지니 체지방이 하루가 다르게 늘어간다. 왕성한 식욕으로 몸에 쌓이는 건 체지방뿐이다. 옷에 가려져 뱃살이 늘어가는지도 모른 채 복부 비만의 길로 빠져들기 쉽다. 별다른 관리가 없다면 배불뚝이가 되는 건 시간문제다.
 

웰빙제품 - 지방엔 보이차

우리나라 성인 5명 중 1명이 복부 비만이라는 조사 결과(2013년 국민건강영양조사)가 있다. 복부 비만은 복부에 과도한 지방이 축적된 상태를 말한다. 허리둘레가 남성은 90㎝(35.4인치), 여성은 85㎝(33.5인치) 이상인 경우에 해당한다.
 
복부 지방은 체내 장기를 둘러싼 내장 지방이 문제다. 몸 전반적으로 악영향을 미친다. 단순히 굶어서 뺄 수도 없다. 특히 혈중 콜레스테롤과도 직결된다. 내장 지방이 많으면 혈중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수치가 높아질 수 있다. 체지방을 줄이면서 혈중 콜레스테롤까지 낮추는 동시 케어가 필요하다.
 
여기에 안성맞춤인 기능성 원료가 있다. 바로 보이차 추출물이다. 전 세계에서 다이어트차로 주목 받는 보이차의 핵심 성분만 추출한 원료다.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체지방 감소 및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으로 기능성을 인정받았다.  
 
발효한 흑차의 일종인 보이차는 서태후 등 중국 황실의 건강 비책으로 유명하다. 여러 연구를 통해 보이차의 특수한 발효 과정에서 생겨난 풍부한 영양 성분이 체중 증가를 억제하고 복부 및 허리 지방을 분해한다는 사실이 밝혀지기도 했다.  
 
2011년 ‘영양학저널’에 발표된 인체적용 시험에서 과체중 및 비만 성인을 대상으로 체질량지수 및 체중의 변화를 관찰한 결과, 꾸준히 보이차 추출물을 섭취한 그룹은 체질량지수 및 체중이 모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보이차 추출물을 섭취한 사람은 복부 내장 지방 면적도 섭취 전보다 평균 8.7% 줄었다. 고콜레스테롤혈증 경계군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는 각종 혈중 수치가 개선됐다.
 
 
6개월분 구입 시 가격 할인+한 박스
 
이런 결과는 보이차의 핵심 성분인 갈산 덕분이다. 갈산은 몸에 들어온 지방을 분해해 체내로 흡수하는 리파아제의 활동을 막고 지방을 몸 밖으로 배출하는 작용을 한다. 단, 갈산의 효능을 보기 위해서는 하루에 일반 보이차로 42잔에 해당하는 양을 마셔야 한다. 한번에 마시기엔 너무 많은 양이다. 인체에 유의미한 갈산의 양(35㎎)을 한 포에 담은 보이차 추출물이 나온 이유다. 보이차 추출물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체지방 감소 및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으로 이중 복합 기능성을 인정받은 개별인정형 원료다.
 
건강기능식품 기업 푸른친구들의 ‘지방엔 보이차’(사진)는 보이차 추출물을 100% 담은 제품이다. 추출물 외에는 넣지 않아 본래 보이차의 풍미를 그대로 느낄 수 있다. 중국 보이차 명품 브랜드인 ‘해만차창’의 제품만 사용해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다.
 
‘지방엔 보이차’의 효과를 제대로 보기 위해서는 6개월 이상 꾸준한 섭취가 권장된다. 마른 사람이라도 체지방률이 평균 이상이라면 6~12개월 동안 섭취해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지방엔 보이차’ 한 포를 뜨거운 물에 타서 차처럼 즐겨도 좋고 차가운 물에 타서 시원하게 마셔도 된다. 굶지 않는 적당한 식단 조절과 함께 운동을 병행하면 더 좋다.
 
푸른친구들은 ‘지방엔 보이차’ 6개월분 구입 시 가격 할인과 함께 한 박스를 더 제공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이와 함께 피부 탄력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콜라겐 제품 ‘피부엔 콜라겐 1000’ 6개월분을 함께 구매하면 추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푸른친구들 고객센터(080-745-9230)와 홈페이지(www.ilove62.com)에 문의하면 된다.  
 
류장훈 기자 jh@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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