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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미 “아들‧서효림 관련 악플‧오보 선처 없이 법적 대응”

중앙일보 2019.10.27 09:50
배우 김수미. [중앙포토]

배우 김수미. [중앙포토]

 
배우 김수미(본명 김영옥)가 아들과 배우 서효림의 교제‧결혼 관련 악플과 오보에 법적으로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수미는 27일 “아들과 서효림과 관련해 악플을 단 누리꾼 불특정 다수와 우리 가족에 대해 오보를 쓴 언론사를 명예훼손으로 고소하겠다”고 전했다.
 
고소 예정인 언론 기사는 김수미 남편이 작고했다고 썼거나 아들의 학력을 허위로 기재한 사례, 과거 무고로 판명 난 아들의 소송 건을 재차 기사화한 경우 등이다.
 
김수미는 “악성 댓글에 시달리다 세상을 떠난 후배들도 있었는데 선처 없이 강력히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광수 기자 park.kwa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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