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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도전] 신개념 서포터즈 ‘참피온’ 1기 발대식

중앙일보 2019.10.25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4면 지면보기
동원F&B는 2030 세대를 타깃으로 적극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진행한다. [사진 동원F&B]

동원F&B는 2030 세대를 타깃으로 적극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진행한다. [사진 동원F&B]

동원F&B는 동원참치에 젊고 트렌디한 감각을 부여하며 2030 밀레니얼 세대를 타깃으로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동원F&B

동원F&B는 최근 동원참치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인 공식 팬클럽 서포터즈 ‘참피온’을 모집하고 1기 발대식을 가졌다. ‘참피온’이라는 이름은 ‘동원참치의 챔피언’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참피온’은 밀레니얼 세대의 감성과 팬덤 문화에 팀 경쟁이라는 요소를 접목한 신개념 서포터즈다. ‘참피온’ 멤버들은 4개의 팀으로 나뉘어 올 연말까지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이를 SNS를 통해 공유하는 등 동원참치를 홍보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직접 개발한 동원참치 레시피나 재치있는 동원참치 사진 등 다양한 인스타그램 콘텐트를 제작해 게재하는 온라인 개인 미션과 동원참치에 대한 새로운 마케팅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오프라인 팀 미션 등으로 진행한다.
 
‘참피온’ 활동이 종료되면 우수 미션 사례를 공유하고 팀별 우승자에게 상금을 수여하는 연말 수료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 ‘참피온’ 활동을 통해 만들어진 우수한 콘텐트와 아이디어는 향후 실제 동원참치 마케팅 전략에 적용할 수 있다.
 
동원F&B는 신규 CF와 HMR(가정간편식) 요소를 강화한 참치캔 신제품을 통해 레시피 마케팅을 펼치며 밀레니얼 세대의 고객을 대상으로 동원참치에 대한 브랜드 인식 강화와 참치캔에 대한 수요를 확대하고 있다.
 
이 밖에도 동원F&B는 지속적인 캐릭터 마케팅과 팝업스토어 운영을 통해 젊은 소비자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동원F&B의 ‘뽀로로 참치’와 ‘미니언즈 악동매콤참치’는 캐릭터의 이미지를 활용해 젊은 소비자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고 있다. 또 각종 팝업스토어를 통해 동원참치 브랜드에 대한 인식을 긍정적으로 느낄 수 있는 방향으로 운영하고 있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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