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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도전] 임신·출산 축하 선물 서비스 대폭 확대

중앙일보 2019.10.25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4면 지면보기
매일유업이 31일까지 ‘마더박스’ 등 풍성한 선물을 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진 매일유업]

매일유업이 31일까지 ‘마더박스’ 등 풍성한 선물을 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진 매일유업]

매일유업이 ‘임산부의 날’(10월 10일)이 있는 10월 한 달 동안 국내 최대 임신 육아 포털 ‘매일아이닷컴(www.maeili.com)’을 통해 마더박스를 비롯한 임신·출산 축하 선물 서비스를 대폭 확대했다.
 

매일유업

우선 ‘엄마의 행복을 더하세요’ 이벤트는 2019년생 아이가 있거나 2020년 출산 예정인 엄마라면 누구나 신청하고 100% 받을 수 있는 ‘마더박스 웰컴 선물’에 특별선물을 추가로 증정한다. 오는 31일까지 마더박스를 신청한 고객은 특별 선물 이벤트에 자동으로 응모된다. 매일유업 여직원들이 엄선한 ▶다이슨 에어랩 스타일러 ▶조셉앤스테이시 가방 ▶디올 립글로우 ▶클라란스 튼살크림 ▶맘스 앱솔루트 등을 경품으로 구성했다.
 
매일아이와 EBS의 공동육아 프로젝트인 ‘매일 5분 육아’ 동영상 서비스를 통해서는 ‘육아의 아빠 효과’를 주제로 한 ‘아빠육아 동영상’ 10편을 선보인다. 아빠의 육아 참여와 역할이 자녀의 성장에 끼치는 긍정적인 영향을 소개하고 아빠의 자연스럽고 적극적인 육아 참여를 응원한다. 영상 퀴즈 이벤트를 통해 ▶매일유업과 폴 바셋, 상하농원 등 총 6개 관계사 제휴 브랜드에서 사용할 수 있는 ‘매일두(MaeilDo)’ 포인트 ▶셀렉스 매일 마시는 프로틴 ▶맘마밀 안심밥상 등 매일유업의 인기 제품을 증정한다.
 
매일유업은 또 임신을 축하하고 건강한 출산을 기원하는 1박2일 태교여행 ‘매일유업 만월여행’을 26~27일 1박2일간 진행한다. 28주 이상 안정기에 접어든 예비부모의 태교여행으로, 매회 유익한 프로그램과 차별화한 출산 축하 선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중앙일보디자인=김재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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