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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여의도 금융가 걸어서 출퇴근, 더블역세권

중앙일보 2019.10.25 00:02 주말섹션 3면 지면보기
여의도 아리스타
 
서울시 영등포구 당산동에 오피스텔 ‘여의도 아리스타’(투시도)가 나와 수익형 부동산 투자자들의 눈길을 끈다. 지하 3층~지상 15층 1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19.78~33.89㎡ 306실의 오피스텔과 8실의 근린생활시설(1층)로 구성돼 있다.
 
이 오피스텔은 지하철 당산역(2·9호선)과 영등포시장역(5호선)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더블역세권 단지다. 주변에 버스 노선이 많아 서울시내 이동이 쉽고 단지 바로 앞에 샛강생태공원간 보행육교가 있어 여의도 금융업무지구 직장인의 도보 출·퇴근도 편리하다. 올림픽대로·노들로·강변북로·서부간선로 등 서울을 동서남북으로 관통하는 도로망 접근도 쉽다. 생활 인프라도 우수하다. 여의도공원·윤중로벚꽃길·여의도한강시민공원·샛강유원지 등 도심 휴양지가 가깝다. 여기에다 걸어서 약 3~4분 거리에 롯데빅마켓·신세계백화점·롯데백화점·이마트·홈플러스가 있고 타임스퀘어·여의도IFC몰이 인접해 있다.
 
주변 개발사업과 배후수요도 눈길을 끈다. 최근 여의도를 지나는 GTX-B노선 건설이 확정됐으며 신안산선도 착공됐다. 이와 함께 대기업·비즈니스 수요가 밀집한 여의도와 영등포를 비롯해 인근의 홍대·상암 수요도 흡수할 수 있다. 주변의 동일 면적 오피스텔 매매가보다 낮은 분양가도 매력이다.
 
문의 1661-2769
 
 
심영운 조인스랜드 기자 sim.youngwoon@joinsla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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