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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고덕 삼성전자 문 앞 횡단보도 연결된 상가

중앙일보 2019.10.25 00:02 주말섹션 3면 지면보기
센트리마 더 퍼스트
 
경기도 평택 고덕신도시에 풍부한 배후수요를 품은 상업시설이 나와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삼성전자 인근에 분양 중인 ‘센트리마 더 퍼스트’(투시도)가 그 주인공이다.
 
센트리마 더 퍼스트 인근의 고덕 삼성전자는 축구장 400배 규모로 최근 반도체 분야 130조원 투자가 확정됐다. 현재 여기에 근무 중인 삼성과 협력사 직원들이 한 달동안 평택에서 소비하는 금액은 약 5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때문에 삼성 메인 출입구 100m 이내의 상권은 손님들로 늘 문전성시를 이루는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최근에 센트리마 더 퍼스트 인근에서 영업을 시작한 편의점과 식당 등은 대박을 치며 ‘삼성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
 
이런 가운데 삼성 메인출입구와 횡단보도 하나 사이로 연결되는 평택 고덕상가 센트리마 더 퍼스트는 출퇴근 동선을 이루는 삼성전자 출입구 횡단보도와 연결돼 있는 유일한 상업시설이다. 삼성과 40m 거리에 불과한 상권으로 역대급 투자가 진행되고 있는 삼성 인근에서 지원시설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따라 삼성과 협력사 직원들에게 필요한 오피스텔·상가·사무실 등과 함께 투자 프리미엄을 누릴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페스트푸드점·편의점·은행·약국·메디컬센터 등이 자리를 잡을 예정이다.
 
문의 031-719 -3001
 
 
심영운 조인스랜드 기자 sim.youngwoon@joinsla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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