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분양 포커스] ‘투자 1번지’ 강남 중심권 고품격 주거공간

중앙일보 2019.10.25 00:02 주말섹션 2면 지면보기
지젤 시그니티 서초
 
1%대 초저금리로 수익형 부동산이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부동산 투자 1번지’로 불리는 서울 강남 서초동에 중소형 고급 주거시설이 분양을 앞두고 있어 눈길을 끈다. 지하철 2·3호선 트리플역세권에 선보이는 ‘지젤 시그니티 서초’(조감도)다. 지하 5층~지상 17층, 전용면적 49.92~100.66㎡ 288실 규모이며, 11개 타입의 중소형 평형으로 구성됐다.
 
교통이 편리하다. 지하철 2·3호선 교대역, 남부터미널역, 서초역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고 인근에 양재이마트·반포신세계·고속터미널·먹자골목·예술의 전당·국립국악원 등이 있다. 미래가치도 눈길을 끈다. 서초동에는 옛 정보사 부지 개발사업이, 인근 문화특구엔 양재 R&D 특구 개발이 각각 추진되고 있다. 또 서리풀 터널(개통)과 남부터미널 복합개발사업 등도 진행 중이다.
 
기존에 공급된 오피스텔에 비해 전용률이 높고 전 호실에 발코니공간을 제공한다. 분양가는 주변 아파트 보다 60~70% 가량 낮게 책정할 예정이다.
 
프리미엄 인테리어와 고급 마감재를 도입할 예정이며 고급정원·피트니스·사우나·런드리룸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춘다. 또 하우스키핑(청소·세탁)·모닝콜·발렛·게스트응대·조식·개인우편택배 전달 등 호텔식 맞춤 컨시어지 서비스가 제공된다.
 
문의 02-6022-5585
 
 
심영운 조인스랜드 기자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