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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대한민국 CEO 명예의전당] 안전하고 친환경적인 마찰재 생산, 해외 시장서도 인정

중앙일보 2019.10.24 00:03 부동산 및 광고특집 4면 지면보기
제조품질 부문 ㈜홍성브레이크 이성묵 대표
 
㈜홍성브레이크의 이성묵(사진) 대표가 ‘2019 대한민국 CEO 명예의전당’ 제조품질 부문에서 수상했다.
 
홍성브레이크는 ‘21세기 마찰재 시장의 선두’라는 목표 아래 인간생명 존중 정신으로 안전하고 친환경적인 자동차 브레이크 패드, 라이닝을 생산해온 마찰재 전문기업이다.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최고의 품질로 마찰재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인정받고 있다.
 
홍성브레이크가 제품 생산에서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점은 ‘고객의 안전을 보장할 수 있는가’와 ‘친환경적인 제품인가’이다. 마찰재 시장의 특성상 생명과 직결되는 안전 및 규제사항,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는 실질적인 시험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개선은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홍성브레이크는 순수 자체 배합 기술력을 이용해 세라믹(Ceramic, NAO), 저금속성 마찰재(Low Metal), 비석면계 유기질(Non-asestos Organic) 등을 개발·양산·판매 중이다. 순수 자체 배합기술을 통해 소비자의 안전과 환경을 고려한 제품으로 국내는 물론 세계 30여 개 국가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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