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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대한민국 CEO 명예의전당] 전력산업 시스템 설계부터 엔지니어링까지 토털 서비스

중앙일보 2019.10.24 00:03 부동산 및 광고특집 4면 지면보기
제조품질 부문 가보㈜ 오승원 대표 ★★★
 
가보㈜의 오승원(사진) 대표가 ‘2019 대한민국 CEO 명예의전당’ 제조품질 부문에서 수상했다. 3년 연속이다.
 
가보는 전력 산업 전반에 걸친 보호시스템과 전력감시 제어, 태양광발전 감시, 원격소제어, 수질원격 감시 등 제어 및 감시시스템 분야 전문 업체다. 다년간에 걸친 경험과 기술 노하우 축적, 전문성을 바탕으로 시스템의 설계부터 제작, 엔지니어링까지 토털 서비스를 제공한다. 2003년 설립 이후 다양한 적용 개소(업체)에 제품을 납품하며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2017년에는 제43회 국가품질상 유공단체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가보는 산업인력관리공단(Best HRD) 인증 재취득을 통해 인적자원에 대한 체계적인 인재 육성-개발에 진력해왔으며, 산학협력을 통해 직원을 채용함으로써 청년 실업 해소에 기여해왔다.  
 
또 지속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한 결과 2016년 나눔문화 확산 유공자로 경기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오승원 대표는 “앞으로도 전력 산업 선진화를 위해 우수한 품질의 제품군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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