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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대한민국 CEO 명예의전당] 미래전략과 신설, 신성장동력 확보 위한 선제 정책 호평

중앙일보 2019.10.24 00:03 부동산 및 광고특집 4면 지면보기
공공행정(미래전략) 부문 경남 합천군 문준희 군수
 
경남 합천군의 문준희(사진) 군수가 ‘2019 대한민국 CEO 명예의전당’ 공공행정(미래전략) 부문에서 수상했다.
 
합천군은 천혜의 자연경관과 찬란한 문화유산을 간직한 고장이다. 문준희 군수는 ‘행복한 군민 희망찬 합천’이라는 비전을 제시하며 ‘도전을 두려워해서는 미래가 없다’는 신념으로 당장은 어려워 보이는 과제들도 발상의 전환을 통해 전략사업으로 설정해 추진하고 있다.
 
취임 이후 문준희 군수는 ‘합천의 미래 100년 먹거리 창출’을 위해 미래전략과를 신설했다. 이를 통해 ▶황강 개발 재추진으로 남부내륙 중심도시 건설 ▶인구절벽 문제 해소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국제복합도시 유치 ▶국제수준의 관광 기반시설 구축을 위한 2030 합천호 종합개발 사업 ▶관광자원과 연계해 머물고 즐길 수 있는 인프라 구축을 위한 국보테마파크 조성사업 ▶친환경 신재생에너지 단지 조성을 위한 청정에너지 융·복합발전단지 조성사업 등을 지속해서 추진하고 있다. 합천군의 미래 신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문준희 군수가 적극적으로 펼치는 선제 정책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중앙일보디자인=김재학 기자 kim.jaiha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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