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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대한민국 CEO 명예의전당] 논산공장 공정안전관리 이행 상태 평가 우수등급 받아

중앙일보 2019.10.24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3면 지면보기
안전경영 부문  한전원자력연료㈜ 정상봉 사장
 
한전원자력연료㈜의 정상봉(사진) 사장이 ‘2019 대한민국 CEO 명예의전당’ 안전경영 부문에서 수상했다.
 
정상봉 사장은 최고 수준의 안전과 품질을 보증하는 원자력연료의 생산과 공급을 핵심가치로 담아 ‘Safety First, Quality Best’의 비전을 설정하고 이에 적극적인 참여·협력·변화의 추진 방향을 제시했다. 이를 통해 회사는 산업안전사고가 사회 전반에 끼치는 부정적인 영향을 인식하고, 적극적인 안전사고 예방을 최고·최선의 가치로 부양하기 위한 고신뢰도 조직(HRO)인 품질안전단을 신설하는 등 창사 이래 가장 큰 규모의 품질 및 안전관리체계를 마련했다.
 
한전원자력연료는 위험작업 안전절차를 기존 6단계에서 9단계로 강화하는 한편, 공정위험요소 사전제거 제도를 도입하는 등 안전경영에 대한 노력을 기울여왔다. 이에 지난 1월 고용노동부에서 실시한 논산공장 공정안전관리(PSM) 이행 상태 신규평가에서 S(우수)등급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뿐 아니라 신사업 창출 등 혁신성장의 추진을 통해 회사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적극 견인하고 있다. 특히 지역상생,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 등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 실현에도 앞장서고 있다. 정상봉 사장은 “현장 안전관리를 최우선 경영과제로 삼고 국민의 의견을 회사 정책에 반영하고 있다”며 “국민이 고품질의 안전한 원자력에너지를 사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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