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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대한민국 CEO 명예의전당] 친환경 경영 선도와 저탄소 문화 확산에 기여

중앙일보 2019.10.24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2면 지면보기
환경경영 부문 한국서부발전(주) 김병숙 사장 ★★
 
한국서부발전(주)의 김병숙 사장(사진)이 ‘2019 대한민국 CEO 명예의전당’ 환경경영 부문에서  2년 연속 수상했다.
 
김병숙 사장은 안전하고 쾌적한 국민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Eco-Friendly로 지속가능경영 실현’이라는 환경비전 아래, 2030년까지 미세먼지 80% 감축, 온실가스 30% 감축, 신재생 에너지 발전량 25% 달성, 자원순환형 발전소 운영 등을 담은 환경방침을 천명하고 있다.
 
이를 위해 새로운 국제표준에 맞는 신환경 경영시스템 ISO 14001 전환 인증을 획득했으며, 전사 친환경 발전소 운영 로드맵인 ‘WP-2030 Clean Air Project’ 를 수립해 추진하고 있다. 또한 국가 온실가스 감축 로드맵과 연계한 저탄소 경영체제를 구축해 세계 최고수준의 혁신적 온실가스 감축기술(CCUS)과 CO2 Free 신개념 바이오 연료 등을 개발하고 있다.
 
이와 함께 국내 최초로 생산 전력과 발전부산물에 대한 탄소성적표지 인증, 태안화력 생산 전력에 대한 물 발자국 인증 등을 획득했다.  
 
또한 상생형 온실가스 감축사업을 통해 농가 소득증대와 중소기업 동반성장을 추진하는 등 친환경·저탄소 문화 확산에도 기여하고 있다.
 
김병숙 사장은 “쾌적한 환경을 원하는 국민과 열린 자세로 소통하고, 이를 회사 환경정책에 적극적으로 반영해 국민 행복을 창조하는 에너지기업으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song.deoksoon@ 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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