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2019 대한민국 CEO 명예의전당] ‘희망리플레이’로 취약층 재활 지원

중앙일보 2019.10.24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2면 지면보기
사회공헌 부문 한국자산관리공사 문창용 사장 ★★★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의 문창용 사장(사진)이 ‘2019 대한민국 CEO 명예의전당’ 사회공헌 부문에서 3년 연속 수상했다.
 
대표적인 사회공헌 브랜드는 ‘희망리플레이(Replay)’로, 우리 이웃이 삶의 희망을 다시 찾고 인생에 재도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뜻이 담겨 있다. 캠코의 사회공헌활동은 CEO의 경영철학을 기초로 한 개방·혁신·상생을 바탕으로 희망 나눔형(개방), 일자리 지원형(혁신), 지역 밀착형(상생)으로 나뉘어 있으며 수혜자의 만족도가 높은 사회공헌활동 중심으로 추진하고 있다.
 
개방형 사회공헌활동인 희망나눔형 활동은 부산지역 어린이, 장애인 세대, 어르신, 저소득가정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및 체육 활동을 지원하는 희망울림프로그램, 전국의 지역 아동센터 내 어린이를 위한 작은 도서관인 캠코브러리 설치·운영, 취약계층의 제주도 가족여행, 시각장애인 오디오북인 ‘마음으로 듣는 소리’ 지원, 신장이식수술비 지원, 청소년 직장체험 등 활동을 장기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또 청년층의 일자리 창출지원을 위해 캠코는 대학생 취업잡이 프로그램, 미혼모와 보호시설 퇴소 청소년을 위한 소외계층 일자리 지원을 통해 취업역량 강화에 중점을 둔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는 등 사회적 가치 구현에 앞장서고 있다.
 
문창용 사장은 “앞으로도 금융공기업으로서 사회적 가치를 구현하기 위해 국민의 삶의 질 제고를 위한 혁신적이고 실질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서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중앙일보디자인= 송덕순 기자 song.deoksoon@ joongang.co.kr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