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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대한민국 CEO 명예의전당] 디지털 금융혁신으로 경쟁우위 확보

중앙일보 2019.10.24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2면 지면보기
고객만족 부문 (주) KB저축은행 신홍섭 대표 ★★★


(주)KB저축은행의 신홍섭 대표(사진)가 ‘2019 대한민국 CEO 명예의전당’ 고객만족 부문에서 수상했다. 3년 연속 수상이다.
 
신홍섭 대표는 KB금융지주의 올해 경영키워드인 ‘RISE 2019’을 바탕으로 디지털 금융혁신을 통한 차별적 경쟁우위 확보와 고객가치 극대화에 힘썼다. ‘RISE 2019’는 ▶본업 경쟁력 강화 ▶고객 중심의 핵심 비즈 인프라 혁신 및 고도화 ▶새로운 KB문화 정착 ▶사업영역 확장 등 KB금융지주 윤종규 회장의 경영의지를 담고 있다.
 
KB저축은행은 지난 4월 ‘KB착한뱅킹’ 이노베이션작업을 통해 디지털 경쟁력을 강화했다. 사용자 중심의 SSS급(Secure, Simple, Speedy) 금융플랫폼을 모토로 지정 스마트폰 1대에서만 서비스를 이용하게 해 도용위험을 차단하고 목소리 로그인을 통해 보안성을 높였다. 또한 6자리 간편인증 번호만으로 금융거래를 가능하게 했으며, 각종 보안솔루션 및 거래 방식의 재배치로 금융기관 최고 수준의 거래 속도를 제공했다.
 
또 대표 중금리상품인 ‘KB착한대출’에서도 고객 중심의 혁신과 업무 효율화를 위한 변화를 추구했다. 대출심사 및 기표, 송금 프로세스를 전면 자동화해 처리시간을 단축했다. 기존 자동심사대상 외 고객도 심사 후 KB착한뱅킹을 통해 약정·기표·송금을 자동화해 업무 효율성 향상과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  
 
신홍섭 대표는 “사용자 중심의 지속적 비즈인프라(Biz-Infra) 혁신으로 인터넷 전문은행 수준의 디지털 경쟁력을 확보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song.deoksoon@ 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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