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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집중(施善集中)] 고급스러운 디자인에 가벼움은 덤 … 신학기 책가방 출시

중앙일보 2019.10.23 00:02 부동산 및 광고특집 5면 지면보기
빈폴키즈는 자전거 자수, 클래식 체크 패턴, 토끼 캐릭터 등 고급스럽고 다양한 디자인에 더욱 가벼워진 2020년 신학기 책가방을 출시했다. [사진 삼성물산]

빈폴키즈는 자전거 자수, 클래식 체크 패턴, 토끼 캐릭터 등 고급스럽고 다양한 디자인에 더욱 가벼워진 2020년 신학기 책가방을 출시했다. [사진 삼성물산]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온라인 전용 브랜드 ‘빈폴키즈’가 2020년 신학기 책가방을 출시하고 오는 27일까지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새로 출시한 신학기 책가방은 자전거 자수, 클래식 체크 패턴, 토끼 캐릭터 등 고급스럽고 다양한 디자인에 더욱 가벼워진 것이 특징이다.
 

삼성물산
기존 대비 20% 이상 경량화
건강·안전 위한 디테일 적용
세트 구매 시 할인, 사은품도

빈폴키즈는 신학기 책가방 예약 구매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예약 구매 고객에게는 책가방·신주머니 세트 구매 시, 15% 할인 제공뿐 아니라 실내화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이번에 출시한 책가방은 무게를 낮추는 데에 힘썼다. 보강재를 보다 가벼운 것으로 교체하는 등 과정을 거쳐 기존 700~900g대에서 500~700g대로 무게를 20% 이상 낮춰 출시했다.
 
빈폴키즈는 자전거 로고 자수로 포인트를 준 ‘베이직’ 책가방과 토끼 캐릭터인 빙키의 귀를 활용한 디자인의 ‘헬로 빙키’ 책가방을 처음 선보였다. ‘베이직’ 책가방은 패턴을 최소화하면서 빈폴의 시그니처인 자전거 로고 자수로 고급스러움을 더하고 레드·블루·그린 등 눈에 잘 띄는 컬러를 사용했다. ‘헬로 빙키’ 책가방은 빙키 캐릭터와 하트를 올오버 패턴으로 적용해 귀여운 느낌을 주며, 상단에 있는 빙키의 귀를 접었다 폈다 할 수 있어 아이들에게 재미를 준다.
 
빈폴키즈는 자전거 자수, 클래식 체크 패턴, 토끼 캐릭터 등 고급스럽고 다양한 디자인에 더욱 가벼워진 2020년 신학기 책가방을 출시했다. [사진 삼성물산]

빈폴키즈는 자전거 자수, 클래식 체크 패턴, 토끼 캐릭터 등 고급스럽고 다양한 디자인에 더욱 가벼워진 2020년 신학기 책가방을 출시했다. [사진 삼성물산]

빈폴키즈는 아이들의 건강과 안전을 고려한 디테일을 적용했다. 책가방 등판에 빈폴키즈만의 레이어 시스템을 적용해 인체 곡선을 살려 입체적으로 제작했다. 충격 흡수, 무게 분산 기능, 통기성, 착용감 등을 높여 아이들의 건강을 고려했다. 멜빵에는 어두운 곳에서 빛을 발하는 ‘쓰리엠(3M) 반사판’을 적용해 안전사고를 예방하도록 만들었다.
 
아이들의 이용 편의성과 실용성도 고려했다. 책가방을 열 때 여밈 부분이 전체적으로 열려 가방 내 내용물을 쉽게 확인하고 꺼낼 수 있게 했다. 가방끈은 흘러내림을 방지하기 위해 탈착 가능한 체스트 벨트도 함께 포함했다. 또 아이들이 쉽게 열 수 있도록 원터치 푸시 버클을 사용했다. 측면에는 보온·보냉 기능의 별도 포켓을 달아 물통으로 인해 내용물이 젖을 위험성도 없앴다.
 
빈폴키즈는 책가방 외에 신주머니, 휴대전화 가방도 함께 출시했다. 신주머니는 실용적인 지퍼 여밈을 적용했다. 탈착 가능한 크로스 끈이 있어 학원 가방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휴대전화 가방은 슬링백·크로스백 등 여러 스타일로 출시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황인방 빈폴키즈 팀장은 “빈폴키즈 책가방은 매 시즌 높은 판매율을 기록하는 베스트셀러 아이템”이라며 “올해는 다양한 디자인은 물론, 더욱 가벼워진 무게로 출시돼 우리 아이들의 취향을 만족시키면서 보다 편안한 등하굣길이 되도록 돕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빈폴키즈의 신학기 책가방은 삼성물산 패션부문 통합 온라인몰 SSF샵(www.ssfshop.com)에서 오는 27일까지 예약 구매할 수 있다. 오는 28일부터는 정식 출시돼 구매 시 바로 상품 수령이 가능하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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