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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가족] 환절기 건강 위해 생체 이용률 높인 발효 녹용

중앙일보 2019.10.21 00:02 건강한 당신 3면 지면보기
 밤낮 일교차가 큰 환절기에는 건강관리에 더 신경 써야 한다. 하루에도 큰 폭으로 변하는 기온에 신체 리듬이 깨지기 쉽다. 갓 자란 사슴의 뿔을 말린 녹용은 심신의 허약함을 보완하고 기력을 증진하는 대표적인 전통 약재다. 전신의 기혈 순환을 도와 활력을 채워준다. 동의보감』 본초강목에도 녹용을 건강 증진에 사용했다는 기록이 남아 있다.
 

건강 톡톡 초이스

광동제약의 ‘광동진녹경’(사진)은 녹용에 특허받은 발효 공법을 적용한 건강식품이다. 활력 개선, 원기 회복, 영양 공급에 활용할 수 있다. 약용 버섯인 동충하초에서 분리한 균주에 녹용을 72시간 동안 발효시켜 만든다. 이런 발효 과정을 거치면 녹용이 본래 지니고 있던 유효 성분의 활성도가 높아져 일반 녹용보다 생체 이용률이 높아진다. 또 인체 초기 면역을 담당하는 면역 기관인 보체계 활성도 기대할 수 있다. 그만큼 녹용의 유익한 성분을 더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는 의미다. 여기에 공법 특화 홍삼과 산삼배양근을 추가했다.
 
광동제약은 환절기 건강관리를 위해 ‘광동진녹경’ 2박스(박스당 30일분)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추가로 2박스를 증정하는 ‘2+2’ 이벤트를 콜센터(1833-2625)를 통해 진행한다. 구매 시 제품에 대한 상세한 상담도 받을 수 있다. 
 
권선미 기자 kwon.sunmi@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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