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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서울 도심 숲세권에 커스텀형 타운하우스

중앙일보 2019.10.18 00:02 주말섹션 3면 지면보기
서울의 중심에서 자연을 누릴 수 있는 숲세권 타운하우스가 선보여 눈길을 끈다. 서대문구 신촌동 52-4번지 일대에 분양 예정인 맞춤주택 ‘플로렌스힐’(조감도)이 그 주인공이다. 이 단지는 맞춤형 단독 주택과 단독형 빌라로 구성되는 ‘커스텀’ 타운하우스다.  
 

플로렌스힐

이곳은 금닭이 알을 품고 있는 ‘금계포란(金鷄抱卵)’형 택지를 자랑한다. 풍수지리학에 따르면 금계포란형 택지는 부귀영화를 누리고 재물운이 좋아지는 명당 중의 명당으로 꼽힌다. 날로 기승을 부리는 미세먼지로 인해 숲세권이 인기를 누리고 있는 서울의 중심에서 쾌적한 전원생활을 만끽할 수 있다. 여기에다 삶의 질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건축 설계로 입주자들의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교통환경도 우수하다. 서울 3대 중심업무지구인 광화문·시청·여의도가 10~20분에 불과해 출퇴근이 편리한 최적의 도로 교통망을 갖췄다. 교육환경도 양호하다. 연세대·이화여대·홍익대·이대부중고·한성과학고 등 우수한 학군과 인접해 있다. 생활 인프라 또한 풍부하다. 연세대 세브란스병원·메가박스신촌·이화여대길·신촌역 상권 등이 위치해 있어 쇼핑과 문화를 만끽할 수 있다.
 
지하 1층에 피트니스룸·사우나·AV스크린감상관·주차장 등이 들어서고 2~3층엔 테라스가 마련된다. 문의 02-2666-7778
 
 
심영운 조인스랜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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