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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사통팔달 대구역 초입, 49층 랜드마크 단지

중앙일보 2019.10.18 00:02 주말섹션 2면 지면보기
현대건설이 11월 대구시 중구 태평로 2가 일대에 ‘힐스테이트 대구역’(조감도)을 분양한다. 지하 4층~지상 49층 규모로 오피스텔 1개동과 아파트 5개동으로 구성됐다. 각각 오피스텔은 전용 43~46㎡ 150실, 아파트는 전용 84~112㎡ 803가구다.
 

힐스테이트 대구역

힐스테이트 대구역은 대구역과 가장 가까운 맨 앞자리에 위치한 랜드마크 단지로 생활 인프라가 풍부하다.  
 
우선 대구 지하철 1호선을 통해 2호선 반월당역, 3호선 명덕역 등으로의 환승이 편리해 대구 전역을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또 신천대로·태평로·중앙대로·달구벌대로 등 주요 간선도로도 가깝다.
 
단지 바로 앞에 롯데백화점 대구점이 있고 동아백화점 본점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대구 번화가인 동성로와 대구백화점·현대백화점·동아백화점 등 이용도 편리하고 이마트·홈플러스·롯데마트 등도 가깝다. 단지 인근에 종로초, 달성초, 경일중, 경명여중·고, 칠성고교 등이 있다.
 
4베이 위주의 설계와 남향 위주 배치로 채광과 통풍을 배려했고 다양한 커뮤니티시설이 조성된다. 스마트폰으로 집을 제어할 수 있는 힐스테이트의 하이오티(Hi-oT) 서비스도 도입된다.  
 
세대 내 Self-Clean 바닥열교환 환기시스템이 설치되고 미세먼지 저감 방충망(유상옵션)도 제공한다.  
 
문의 1899-9839
 
 
심영운 조인스랜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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