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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림후코이단, 중앙일보와 중앙멤버십 업무제휴 체결

중앙일보 2019.10.17 13:53
해림후코이단이 중앙멤버십과 연계한 월정액 후코이단 공급 서비스를 선보인다.

해림후코이단이 중앙멤버십과 연계한 월정액 후코이단 공급 서비스를 선보인다.

해림후코이단과 중앙일보가 중앙멤버십 업무제휴를 맺고 본격적인 서비스를 시작한다.
 
해림후코이단의 연간구독 서비스인 후코 딜리버리와 중앙일보의 중앙멤버십 서비스를 연계하여 한층 강화된 고객 혜택을 제공하겠다는 것.
 
해림후코이단 측은 “정부지원으로 설립된 해림후코이단은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 후코이단으로 브랜드 입지를 다져왔다”며 이번 중앙일보와의 업무제휴를 통해 해림후코이단의 브랜드 이미지가 한층 제고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가장 저렴한 가격에 고품질 후코이단을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후코 딜리버리 서비스에 다양한 혜택의 중앙멤버십이 추가되면서 고객 만족도 역시 한층 향상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추후 후코딜리버리 회원으로 가입하는 고객들은 1년간 중앙일보 구독 혜택과 중앙멤버십의 건강검진 우대 혜택, 리조트 회원 대우, 메가박스 영화 추가 할인, CU 편의점 10% 중복 할인 등을 받을 수 있다.  
 
대상은 후코 딜리버리 서비스에 가입하는 모든 고객이며, 후코 딜리버리 가입 과정에서 중앙멤버십 이용 동의 의사만 밝히면 서비스 활용이 가능하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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