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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소비자의 선택] 고객중심 경영으로 대한민국 상조문화 이끌어

중앙일보 2019.10.17 00:04 부동산 및 광고특집 3면 지면보기
보람상조는 29년간 고객중심 경영을 통해 국내 상조문화를 이끌어 왔다.

보람상조는 29년간 고객중심 경영을 통해 국내 상조문화를 이끌어 왔다.

올해로 창립 29주년을 맞은 보람상조가 ‘클린서비스’를 선포하며 ‘2019 소비자의 선택’ 상조서비스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3년 연속 수상이다.
 

보람상조

보람상조는 지난 29년 동안 쌓아온 장례행사 경험과 고객 중심 경영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상조문화를 이끌어 왔다. 특히 ‘내 부모, 내 형제처럼 고객을 모신다’는 장례철학에서 비롯된 친절하고 체계적인 서비스로 유족의 슬픔을 위로해 주었다. 지난 2014년엔 ‘보람장례지도사교육원’을 설립, 매년 장례 전문인력을 독자적으로 교육·배출하고 있다. 의정부·인천·창원·김해·여수 등에 직영 장례식장을 오픈해 운영함으로써 소비자들에게 보다 편리한 상조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공정거래위원회 고시를 준수해 전자제품·안마의자와 같은 결합상품 없이 본질의 상조서비스 제공 정책을 고수하고 있다. 소비자 피해 방지를 위해 공정거래위원회가 제공하는 ‘내 상조 찾아줘’ 캠페인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보람그룹 최철홍 회장은 “29년간 ‘내 부모, 내 형제처럼’ 항상 고객을 먼저 생각하고 정성을 다해 모셔 왔기에 올해도 고객의 선택을 받을 수 있었다”며 “대한민국 대표 상조기업으로서 공정위 고시를 준수하며 선진 상조문화를 선도할 것”이라고 전했다.
 
 
중앙일보디자인=김재학 기자 kim.jaiha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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