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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소비자의 선택] 물·수소 연구 40년 … 항산화·항노화 등 건강에 도움

중앙일보 2019.10.17 00:04 부동산 및 광고특집 2면 지면보기
김영귀(왼쪽 두 번째) 대표는 40년간 수소 제품을 연구·개발하고 있다.

김영귀(왼쪽 두 번째) 대표는 40년간 수소 제품을 연구·개발하고 있다.

KYK김영귀환원수의 김영귀 수소환원수가 ‘2019 소비자의 선택’ 수소수·알칼리이온수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7년 연속 수상이다.
 

김영귀 수소환원수

KYK김영귀수소환원수의 대표이사이자 과학기술연구소 소장인 김영귀 박사는 100세 시대를 맞아 건강을 위해 물과 수소에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는 40년간 물과 수소의 특성을 활용해 건강에 도움을 얻는 방법을 연구해 왔고, 자신의 이름을 브랜드로 내건 수소와 수소수기 관련 제품을 연구·개발·제조하고 있다.
 
김 대표는 “수소가 다량 함유된 수소수를 음용하면 건강에 도움이 된다. 수소수는 요리·피부관리·항산화·항노화 등에 다양하게 활용되는데, 이때 중요한 점은 수소 함유량이 최소 1000PPB 이상 들어 있어야 한다. 시중에는 300PPB도 안 나오는 수소수 제품이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김 대표는 “김영귀환원수의 수소수기는 수소 함량 1200~1575PPB의 고함량 수소수가 출수된다”고 강조했다.
 
 
중앙일보디자인=김재학 기자 kim.jaiha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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