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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소비자의 선택] 국내외 디자인상 다수 수상, 스테인리스 제품도 출시

중앙일보 2019.10.17 00:04 부동산 및 광고특집 2면 지면보기
로이첸 상품은 손잡이에 금색 도금을 함으로써 디자인 차별화에 성공했다.

로이첸 상품은 손잡이에 금색 도금을 함으로써 디자인 차별화에 성공했다.

생활용품 전문 기업 로이첸의 ROICHEN이 ‘2019 소비자의 선택’ 주방용품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9년 연속 수상의 쾌거를 이뤘다.
 

ROICHEN

로이첸은 생활의 불편함을 해결하고 편리함을 줄 수 있는 제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왔다. 특히 디자인에 대한 아낌없는 투자로 세계 3대 디자인 상인 ‘레드닷 어워드’를 3회 이상 받았다. 또한 2018년 독일 디자인어워드와 일본 굿디자인, 한국 굿디자인 최우수상 등 국내외서 여러 차례 수상 성과를 올렸다.
 
올해 들어서는 다양한 스테인리스 상품을 출시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로이첸 스테인리스 상품은 손잡이 금색 도금으로 디자인 포인트를 주었다. 이런 차별화 노력 덕분에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로이첸의 주력 상품인 프라이팬 신제품의 경우, 세라믹 코팅과 에어로 공법 결합으로 내구성과 논스틱 성능이 강화된 세라믹팬과 금색 코팅으로 디자인 차별화를 이룬 다스골드 팬은 출시 직후 매진되는 등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중앙일보디자인=김재학 기자 kim.jaiha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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