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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소비자의 선택] 비대면 채널, 자동화 프로세스로 고객 편의성 증대

중앙일보 2019.10.17 00:03 부동산 및 광고특집 8면 지면보기
중금리상품인 ‘KB착한대출’의 대출잔액이 1000억원을 달성했다.

중금리상품인 ‘KB착한대출’의 대출잔액이 1000억원을 달성했다.

KB저축은행이 ‘2019 소비자의 선택’ 저축은행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5년 연속이다.
 

KB저축은행

KB저축은행은 KB금융지주의 서민금융을 실천하는 대표적인 계열사로 디지털 착한금융을 모토로 서민금융의 선순환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달 말 KB저축은행 대표 중금리상품인 ‘KB착한대출’의 대출잔액이 1000억원을 달성했다. 신용평가시스템 고도화와 함께 비대면 채널 활성화 및 자동화 프로세스 구현을 통한 고객 편의성 증대가 중요한 성장 요인이다.
 
KB착한대출은 KB저축은행 홈페이지 또는 자체 원스톱 모바일 뱅킹인 ‘KB착한뱅킹’ 앱을 통해 대출 신청부터 대출금 수령까지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올해 일부 수작업으로 진행된 대출심사 및 기표, 송금 프로세스 전면 자동화로 처리 시간을 단축하고, 자동심사 대상 외 고객도 심사 후 KB착한뱅킹을 통해 약정·기표·송금을 자동화했다.
 
KB저축은행은 KB착한대출 1000억 돌파를 기념해 대출금리 및 한도 혜택을 제공한다.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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