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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소비자의 선택] 우량자산 글로벌 분산투자 통해 수익률 극대화

중앙일보 2019.10.17 00:03 부동산 및 광고특집 2면 지면보기
미래를 보는 변액연금보험은 최저연금보증형을 도입해 주목을 받고 있다.

미래를 보는 변액연금보험은 최저연금보증형을 도입해 주목을 받고 있다.

미래에셋생명의 미래를 보는 변액연금보험이 ‘2019 소비자의 선택’ 생명보험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9년 연속 수상하며 명예의 전당 자리를 지켰다.
 

미래를 보는 변액연금보험

미래를 보는 변액연금보험은 안정성을 선호하는 소비자의 의견을 반영해 최저연금보증형을 도입, 사망 시점까지 매월 안정적 규모의 연금액을 지급한다. 최저연금보증형을 선택하면 시장 상황이 좋을 때는 보다 높은 연금액을 수령하고, 좋지 않더라도 연 복리 1%를 적용한 최저보증종신연금을 보장받는다. 시장 상황에 따라 펀드 수익률이 낮아져도 일정 금액을 보장받으면서 추가 실적을 기대할 수 있는 구조다.
 
미래에셋생명은 글로벌 자산운용 경쟁력을 바탕으로 국내외 우량자산에 투자하며 투자 성과를 실현하고 있다. 이 상품도 총 50개의 다양한 펀드 라인업을 구축하며 고객의 선택권을 넓혔고, 국내외 우량자산 투자를 통해 수익률 극대화를 도모한다.
 
미래에셋생명은 글로벌 분산투자 원칙을 바탕으로 장기적 관점에서 안정적 수익률을 제공하며 변액보험 리딩 컴퍼니의 입지를 굳히고 있다.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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