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2019 소비자의 선택] 음식 신선도 높이는 기능성 용기

중앙일보 2019.10.17 00:03 부동산 및 광고특집 7면 지면보기
데비마이어 브랜드를 독점 수입하는 데비마이어 아시아의 케이티 유 대표.

데비마이어 브랜드를 독점 수입하는 데비마이어 아시아의 케이티 유 대표.

데비마이어 아시아의 데비마이어 그린백/그린박스가 ‘2019 소비자의 선택’ 기능성 보관용기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데비마이어 그린백/그린박스

데비마이어 그린백/그린박스는 천연 미네랄 광물질 ‘제올라이트’가 과일이나 채소 등의 식재료에서 방출되는 에틸렌 가스를 흡착시켜 음식의 신선도를 오래 유지해주는 기능성 보관 용기다.
 
신선한 바나나를 그린박스에 보관하였을 경우 12일까지는 반점이 거의 생기지 않은 채로 보관이 가능하다. 당근이나 피망도 3주까지 신선도가 연장된다.
 
현재 홈쇼핑에서 데비 마이어 그린백/그린박스 제품이 꾸준하게 판매되고 있다. 3년 동안 지속해서 방송을 진행하면서도 높은 판매량과 소비자 만족도를 보이는 것은 이례적 사례로 꼽힌다.
 
데비마이어의 한국시장 진출을 필두로 아시아 전 지역의 총판으로서, 수출을 통해 해외시장까지 그 영역을 넓힐 계획이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