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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이석로 꼬람똘라병원장 아산상 대상

중앙일보 2019.10.16 00:04 종합 18면 지면보기
이석로, 김혜심, 헬레나 수녀(왼쪽부터)

이석로, 김혜심, 헬레나 수녀(왼쪽부터)

25년간 방글라데시 빈민 치료와 의료 환경 개선에 힘써온 이석로(왼쪽) 꼬람똘라병원 원장이 아산사회복지재단(이사장 정몽준)의 제31회 아산상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의료봉사상에는 42년간 한센인·아프리카 빈민층을 돌본 김혜심(가운데) 약학 박사가, 사회봉사상은 73년부터 무의탁 노인을 챙겨온 ‘가난한 이들의 작은 자매회’(대표 이상옥 헬레나 수녀·오른쪽)가 받는다. 시상식은 내달 25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다. 6개 부문 수상자 12명(단체 포함)은 상금 7억7000만원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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