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오늘의 운세] 10월 15일

중앙일보 2019.10.15 00:03 경제 7면 지면보기
2019년 10월 15일 화요일 (음력 9월 17일)
  
 
쥐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질투 길방 : 東
 
36년생 유산소 운동할 것. 48년생 식욕이 없어도 잘 먹을 것. 60년생 근심한다고 해결 안 되니 하지 말 것. 72년생 속도 보다 안전 중시. 84년생 경쟁을 발전의 기회로 삼을 것. 96년생 나는 나. 남과 비교 금물.
 
  
소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기쁨 길방 : 北
 
37년생 기분 좋은 지출 할 수도. 49년생 먹을 복이 생기거나 대접받을 수도. 61년생 유익한 일이나 괜찮은 정보가 생길 수도. 73년생 일석이조. 명분과 실리 모두 챙길 듯. 85년생 진행하는 일이 잘 풀릴 듯.
 
  
호랑이-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 길방 : 東
 
38년생 모든 것을 사랑으로 대하고 감사하는 마음 갖자. 50년생 나이 들수록 덕을 베풀어야 한다. 62년생 사람의 마음을 얻어야 한다. 74년생 배우자 말을 존중하면 만사형통. 86년생 사랑과 일 모두 챙길 것.
  
 
토끼-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기쁨 길방 : 西南
 
39년생 웃을 일이 생기고 즐거운 하루. 51년생 적재적소에 일이나 사람이 만들어질 듯. 63년생 하나 주고 두 개 챙기는 지혜가 필요. 75년생 예상했던 것보다 좋을 수도 있다. 87년생 한 번에 여러 가지 일을 함.
 
 
용 - 재물 : 지출 건강 : 주의 사랑 : 갈등 길방 : 西

 
40년생 나이 내세우지 말고 권위의식 갖지 말 것. 52년생 옛날에 집착하지 말고 현실에 맞출 것. 64년생 안 될 일에 미련을 갖지 말 것. 76년생 원인이 없는 결과는 없는 법이다. 88년생 이유 없는 친절은 없다.
  
 
뱀 - 재물 : 지출 건강 : 주의 사랑 : 만남 길방 : 北
 
41년생 외출하지 말고 불필요한 만남 자제. 53년생 사람 문제로 고민할 수도. 65년생 결정이나 선택할 일은 최대한 미룰 것. 77년생 잡은 것을 놓아야 새로운 것을 잡는다. 89년생 집착하지 말고 불안해하지 말라.
  
 
말 - 재물 : 지출 건강 : 주의 사랑 : 흐림 길방 : 北
 
30년생 세상일과 거리를 둘 것. 42년생 내 몸에서 보내는 신호 잘 감지. 54년생 알면 병, 모르면 약. 66년생 말은 아끼고 지갑은 열어라. 78년생 무조건 좋게 생각하지 말 것. 90년생 살갑게 다가오는 사람 경계.
  
 
양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행복 길방 : 東
 
31년생 내 마음에 들 수도. 43년생 하나부터 열까지 괜찮을 수도. 55년생 나이는 세월이 주는 훈장. 67년생 일 할 맛 나고 자신감 생길 듯. 79년생 영역이나 권한 커질 수도. 91년생 삶이 행복의 향기로 물들다.
  
 
원숭이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베풂 길방 : 南
 
32년생 사람 사는 것은 다 비슷하다. 44년생 어느 것을 선택해도 거기서 거기. 56년생 때로는 무관심이 필요. 68년생 강요하지 말고 재촉하지 말라. 80년생 절반의 성공을 거둘 듯. 92년생 도움 주거나 받을 듯.
  
 
닭 - 재물 : 보통 건강 : 보통 사랑 : 베풂 길방 : 西
 
33년생 직접 하지 말고 적임자에게 맡겨라. 45년생 작은 이익에 집착하지 말라. 57년생 명분 없는 일 하지 말라. 69년생 선택과 집중이 필요. 81년생 개성과 창작이 필요하다. 93년생 내공 쌓으면서 실력을 향상.
  
 
개 - 재물 : 무난 건강 : 양호 사랑 : 기쁨 길방 : 南
 
34년생 마음이 기쁨으로 채워질 듯. 46년생 마음에 드는 일이 생길 수도. 58년생 자녀 자랑, 집안 자랑. 70년생 적극적이고 미래지향적일 것. 82년생 기대보다 더 좋을 수도. 94년생 진로에 희망이 생길 수도.
  
 
돼지 - 재물 : 좋음 건강 : 튼튼 사랑 : 한마음 길방 : 北
 
35년생 일과 사람의 중심 역할. 47년생 열정은 나이도 극복하는 법. 59년생 인사만사. 사람이 재산. 71년생 적군도 아군이 될 수 있는 날. 83년생 대인관계 넓어지고 좋아질 듯. 95년생 다다익선. 많을수록 좋다.
 
 
 
글 : 조규문(사주, 작명, 풍수 전문가)
 
자료제공 ; 점&예언(www.esazu.com)
 
전화 : 서울 766-1818.
공유하기
광고 닫기

미세먼지 심한 날엔? 먼지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