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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오래 인기 필진 칼럼, 이젠 전자책으로 읽으세요

중앙일보 2019.10.13 08:00

[더,오래] 반려도서(73)  

 
더,오래에 연재 중인 필진의 글을 엮은 전자책 12종이 출간됐다. 
 
더,오래의 출판 브랜드인 '더,오래 이야기'는 더,오래에서 다양의 주제로 연재 중인 11명 필진의 글을 엮은 총 12권의 전자책을 발간했다. 이번에 발간된 책은 강인춘 『마눌님! 마눌님!』, 강정영 『이웃집 부자이야기』, 박영재 『은퇴와 Jobs 1,2』, 백만기 『은퇴 생활백서』, 손웅익 『작은집 이야기』, 송미옥『살다보면』, 양은심 『도쿄에서 맨땅에 헤딩』, 주호석 『이민 스토리』, 하만윤 『산 100배 즐기기』, 홍미옥 『폰으로 그린세상』 등이다. 
 
더,오래는 인생 환승에 도전하는 사람들의 커뮤니티로 기존 미디어와 달리 일반 독자도 필진으로 참여할 수 있는 쌍방향 나눔터다. 현재 130여명의 전문가·일반인 필진과 중앙일보 전·현직 기자가 다양한 주제의 콘텐트를 매일 올리고 있다. 더,오래에는 독자에서 필자로, 필자에서 작가로 변신한 '살다보면'을 연재 중인 송미옥 작가부터 평범한 주부에서 스마트폰으로 그림을 그리는 스마트폰 그림작가로 변신한 홍미옥 작가 등 다양한 필자가 활약 중이다. 
 
더,오래에서 '폰으로 그린세상'을 연재 중인 홍미옥씨는 "평범한 주부로만 살다가 스마트폰으로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면서 새로운 세상을 알게 됐고 더,오래라는 마당을 통해 더 많은 사람과 소통하고 '작가'라는 칭호도 얻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글을 쓰기 시작한 이후부터 하루하루가 새로운 호기심으로 가득해졌다"며 "온라인상에서 만난 인연이 오프라인으로 확장되어 다양한 사람을 만날 수 있어 일상이 행복하다"고 말했다. 
 
더,오래 이야기는 북이오에 가면 구매할 수 있다. 각 3900원이다. 
 
한편 더,오래 e메일 서비스 '더,오래 봄'을 구독하시는 분들께는 추첨을 통해 전자책 구독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더,오래 봄은 더,오래에 연재되고 있는 인기 글과 다양한 이벤트 및 경품 소식을 매주 한 번 직접 배달해주는 서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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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명 서지명 더,오래 팀 필진

더,오래 경제필진을 발굴하고 에디팅하고 있습니다. 시골에 내려가 책 읽고 글 쓰는 노후를 꿈꾸며 '로컬라이프'와 '반려도서'를 연재합니다. 노후, 은퇴라는 말만 들어도 숨이 '턱' 막힌다면 '더,오래'에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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