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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 글로벌 혁신대학 국제학술대회서 SNPE 바른자세 척추운동 발표

중앙일보 2019.10.10 14:48
PIC 대학(Pacific InterContinental College)에서 9월 28일 국제학술대회 및 졸업식이 개최되었으며, 필리핀 마닐라 아카시아 호텔에서 PIC 대학, 대학원 재학생 및 졸업생, 교수진 등 약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이 날 SNPE학과 윤지유박사는 만성통증과 SNPE 바른자세운동에 대한 연구결과들을 발표하고, 스마트폰 시대에 스스로 통증을 예방하고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했다.
 
이어서 SNPE 전공 학생들의 척추댄스공연이 진행되었으며 참가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PIC대학은 미국과 필리핀의 공동학위(Joint degree) 프로그램으로, 온-오프라인에서 현직 교육 공무원 등 약 3,000여명이 학사와 석사 및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있는 명문 사범대학이다.
 
4차 산업시대의 글로벌 혁신 대학인 PIC대학은 PC나 스마트폰만 있으면 전 세계 어디서든 학업이 가능하다.
 
PIC대학은 학사와 석사 및 박사과정이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되는 국경초월대학(Transnational Education Provider)으로서 미국과 필리핀 정부의 인가를 받았다. 기존 대학의 틀을 벗어나 급변하는 시대에 발맞춘 학습 방식을 선호하는 학생들의 문의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대학 교육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PIC대학에서는 학생들이 책상에 앉아서 수업을 듣는 대신 전 세계를 여행하며 견문을 넓히고 스마트폰으로 능동적인 학습이 가능하도록 하며 글로벌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더불어 오프라인 세미나 워크숍의 집중 수업으로 온라인의 약점을 보완한다.
 
PIC대학은 1년 3학기제로 운영되며 1월, 5월, 9월 학기에 신ㆍ편입학이 가능하다. 한국에서는 온라인으로 입학이 가능하고 졸업 시 필리핀과 미국에서 공동학위가 수여되며 모든 증서는 아포스티유(Apostille) 인증이 가능하다.  
 
2015년 PIC대학에 SNPE 학과가 개설된 이후 한국 학생들이 SNPE 전공 학사, 석사, 박사과정으로 온라인 유학을 하고 있다. 2018년 박사 2명, 학사 3명 졸업에 이어 올해 또한 학사 3명의 졸업생이 배출되었고 올해 9월 학기 기준 20명 이상의 SNPE 전공 석사, 박사 대학원생이 학업 중에 있다.
 
SNPE(Self Natural Posture Exercise)는 한국에서 최중기 교수가 창안한 운동으로써 허리디스크, 목디스크 등 척추 질환은 물론 목, 어깨, 허리통증 등 근골격계 만성통증을 스스로 완화할 수 있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운동치료법(New Paradigm Exercise Therapy)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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